새 소식
플랜잇에서 달라진 것과 지금 고치고 있는 것을 모았어요.
지금 고치는 것
여행을 시작할 때 도시와 날짜를 한 화면에서 고르도록 바꾸고 있어요.
배포됨, 4단계 중 4단계
소식
이번 배포
고친 메모가 새로고침해도 남아요
메모를 고친 바로 뒤에 새로고침하거나 다른 주소로 가도 마지막으로 쓴 내용이 남아요.
넓은 화면 일정판이 화면에 맞아요
넓은 화면에서 일정판이 화면 높이에 맞고, 일정표와 지도를 따로 스크롤해요. 지도는 마우스 휠로 확대하고 축소해요.
일정 행이 한눈에 읽혀요
일정 행이 시간, 장소, 거리가 한 줄에 놓인 시간표 모양이 됐어요. 연필을 누르면 상세가 열리고, 메모는 "메모 저장"으로 저장해요.
일정판에서 바로 여행 날짜를 바꿔요
일정판 위 날짜를 누르면 그 자리에 달력이 떠요. 기간을 고르면 바로 저장되고, 일차 제목을 누르면 위 일차 칩도 그 날로 바뀌어요.
일정판이 한눈에 더 잘 보여요
좁은 화면에서도 장소 이름이 잘리지 않고, 날씨는 색 있는 아이콘으로 보여요. 일자 칩 줄과 목록 간격도 가지런해졌어요.
화면 폭

좁은 화면에서도 달력이 잘리지 않아요
여행 기간을 고르는 달력이 좁은 화면에서 옆으로 넘치지 않고 화면 폭에 맞아요. 넓은 화면의 여행 수정에서도 두 달 달력이 입력 칸과 같은 열에 들어와요.
장소 상세의 버튼이 떨어졌어요
장소 상세에서 "다른 날에도 추가"가 "메모 저장"과 떨어져 있어 잘못 누르지 않아요. 태블릿에서 여는 상세 창도 손잡이가 하나만 보여요.
의견을 남길 수 있어요
앱 화면에 하루 한 번 의견을 남기는 안내가 떠요. 계정 메뉴의 "의견 보내기"로도 언제든 보낼 수 있어요.
새 여행은 어디로 갈지 먼저 물어요
새 여행을 만들 때 어디로 떠나 볼지 묻는 말로 시작해요. 아직 다듬는 가계부와 준비물은 잠시 숨겼어요.
새 소식 페이지가 생겼어요
플랜잇에서 달라진 것과 지금 고치고 있는 것을 한곳에서 볼 수 있어요. 앱 화면에 뜨는 의견 안내에서 바로 들어올 수 있어요.
없는 화면에 오면 같은 모양으로 안내해요
주소가 틀렸거나 지워진 여행을 열면 어디서든 같은 안내와 돌아갈 버튼이 보여요.
장소를 찾기 전에 할 일을 알려 줘요
장소 추가를 열면 검색하기 전에 무엇을 입력하면 되는지 보여요. 지금 누를 수 없는 버튼은 이유를 알려 줘요.
공유한 일정에서 글자가 겹치지 않아요
공유한 일정을 볼 때 장소 이름과 분류가 겹치지 않아요. 날씨는 일자 이름 아래 한 줄로 보여요.
일정표 양식과 첫 화면을 다듬었어요
일정표 양식의 표를 읽기 쉽게 다듬고, 첫 화면 여백과 로그인 링크도 고쳤어요.
이름이 길어도 상단 바가 잘 보여요
로그인한 이름이 길어도 화면 제목을 가리지 않아요. 좁은 화면의 계정 메뉴도 머리가 가지런해졌어요.
새 여행 제목이 고른 여행을 말해 줘요
새 여행 화면의 제목이 고른 도시와 기간에 따라 "7일 뒤 도쿄로 떠나요"처럼 바뀌어요.
새 여행을 일정판 위에서 바로 시작해요
새 여행을 만들 때 폼 화면 대신 일정판 위에 뜨는 창에서 도시와 날짜를 차례로 골라요. 시작하면 창이 걷히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획을 이어 갈 수 있어요.
여행 목록 위아래 줄이 가지런해졌어요
여행 목록 맨 아래 링크가 위쪽 로고와 같은 선에서 시작해요.
여행 목록이 더 또렷해졌어요
여행 목록에서 마우스를 올린 여행이 잘 보여요. 일자를 바꿔도 위의 버튼 줄이 밀리지 않아요.
일정 짜는 법과 일정표 양식이 생겼어요
여행 일정 짜는 법, 동선 짜는 법 글을 읽을 수 있어요. 여행 일정표 양식은 엑셀과 PDF로 내려받아요.
같은 장소를 여러 날에 넣어요
장소 행의 메뉴에서 같은 장소를 여러 일차에 한 번에 추가할 수 있어요. 며칠 묵는 숙소를 넣을 때 편해요.
네이버로 로그인할 수 있어요
Google, 카카오에 이어 네이버 계정으로도 로그인할 수 있어요. 별명만 받아요.
앱처럼 설치하고 연결이 끊겨도 봐요
플랜잇을 앱처럼 설치할 수 있어요. 인터넷이 끊겨도 마지막으로 받아 둔 여행을 볼 수 있어요.